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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성 갤럭시 노트 5의 스펙과 관련된 루머가 등장했습니다.




:: USB Type-C 단자 탑재?


먼저, 최신 루머에 따르면 삼성은 마이크로 5핀 단자 대신 USB Type-C 단자를 탑재할 것이라고 합니다.

이 USB Type-C 단자는 애플의 라이트닝 단자처럼 상/하 구분이 없어 끼울 때 방향을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.

또, USB Type-C를 통해 4K 해상도의 비디오를 끊김 없이 스트리밍 해서 볼 수 있고, 배터리 충전 속도도 빨라질 것이라고 하네요.


:: UFS 2.0 탑재?


그 뿐만이 아닙니다. 노트 5는 빠르고, 또 에너지도 적게 소비하는 UFS 2.0 메모리를 탑재할 것이라고 합니다.

UFS 2.0은 읽기 350MB/s, 쓰기 150MB/s를 자랑하는 메모리로,갤럭시 S6/S6 Edge에도 탑재된 바 있지요.


:: 기타 스펙?


또, 삼성의 전 직원에 따르면, 아직 4K 스크린은 실험 단계로, 탑재 가능성이 높진 않다고 합니다.

그리고 더 커진 QHD 해상도의 5.9인치 Super AM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이며, 7.9mm 두께를 자랑할 것이라고.

게다가 배터리 용량은 더 커진 4100mAh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.

칩셋은 갤럭시 S6에 탑재된 Exynos 7420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추측되는 새 칩셋을 사용할 것이라고.


참고로, 갤럭시 노트 4의 경우 3220mAh 배터리를 탑재했고, 두께는 8.5mm였습니다.

더 커진 배터리를 탑재하고도 더 얇은 두께라니, 놀랍네요.


이 루머에 따르면, 삼성 갤럭시 노트 5는 최고의 패블릿 폰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. 다만 확실한 것은 9월 초 IFA에서 공개되겠지요.

루머는 루머일 뿐,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지는 마시길 바랍니다.


출처 PhoneArena

작성 캄시의 블로그(http://ksutil.uu.gl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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