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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이 얼마나 잘 나오던지 간에, 아이폰의 후면 800만/전면 120만 화소 카메라는 좀 부족한 감이 있었습니다.

그리고 애플도 아마 그것을 인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.


이미 아이폰 6s/6s Plus에 1200만 화소 후면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는 루머가 있었습니다.

거기다 4K 영상 촬영도 지원할 것이라고 했었지요.


그리고 오늘, 애플 제품에 대한 정확한 추측으로 유명한 KGI Securities의 애널리스트 Ming-Chi Kui가

아이폰에 120만 화소 대신에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 


또, 아이폰6s는 16GB $299, 64GB $399, 128GB $499가 될 것이라고도 밝혔습니다.

게다가, 포스 터치가 탑재될 것은 분명하며 로즈 골드 색상이 추가될 것이라고 하네요.


또, Ming-Chi Kui가 이전에 밝힌 바에 따르면 애플 페이를 위한 더 향상된 터치 ID가 들어갈 것이며,

애플 A9 칩셋과 2GB 램이 탑재될 것이라고 하네요.


이 소식이 루머임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.





어쨌든, 애플은 9월 9일 새로운 iPhone을 공개할 것입니다. 새 아이폰의 대량 생산은 이미 시작됐으며,

8천만 대 이상의 기기가 선적된 바 있지요. (4.7인치 모델과 5.5인치 모델의 선적 비율은 2:1이라고.)


일단 9월 9일 애플의 공식 공개를 기다려 봐야 할 것 같습니다.

근데 카메라보다 루머의 가격이 더 눈에 들어오는 건 왜일까요. 흠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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