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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성이 새로운 1600만 화소 ISOCELL 카메라 센서를 발표했습니다.

5mm로 매우 얇은 것이 특징으로, 갤럭시 S6에 들어간 기존 센서와 대비해 20% 얇다고 하네요.


덕분에 요즘 폰들의 트렌드(...) 였던 카툭튀도 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.


삼성의 새로운 1600만 화소 ISOCELL 센서, S5K3P3. 두께는 무려 5mm


얇게 만들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화소 하나 당 크기를 줄였기 때문입니다.

스마트폰에 탑재되는 대부분의 스마트폰 센서는 화소당 약 1.12마이크로미터의 크기를 가지고 있지만,

삼성은 이를 1 마이크로미터로 줄였고, 덕분에 5mm 두께의 1600만 화소 제품을 만들 수 있었다고.


삼성이 아직 이 센서를 막 발표한 단계이기 때문에, 갤럭시 노트 5에 이것이 탑재될지는 미지수입니다.

다만 이 센서가 어떤 폰에 탑재되던지 간에, 그 폰에서는 카툭튀가 사라질지도 모르겠네요.


출처 : http://www.phonearena.com/news/Samsung-outs-ultra-slim-16-MP-ISOCELL-sensor-buh-bye-protruding-camera_id7208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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